
춘의성인문해학교 발자취
1993.03.22
춘의성인학교(배움터) 개강
1997.12.19
춘의성인학교(배움터)등과정 학생회 결성
1998.02.12
춘의성인학교(배움터)교재 자체 제작
2000.01.14
춘의성인학교(배움터) 장학지원사업 실시
2000.04.28
전국문해ㆍ성인기초교육협의회 회원가입
2002.08.28
춘의성인학교(배움터) 장학사업 실시 - 새부천 로타리클럽 지원
2003.03.12
춘의성인학교(배움터) 소식지 발간
2003.10.09
한글날 기념 글쓰기대회 청와대 40명 참가
2003.10.24
춘의 성인학교(배움터) 문해정보화 교육 실시 중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지원
2003.10.24
춘의 성인학교(배움터) 문해정보화 교육 실시 중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지원
2005.11.28
부천시 문해교육협의회(가) 관계자 교육 실시
2005.12.
부천시 문해교육협의회(가) 읽기교재 개발 - 지혜의 등대 1, 2
2006.03.29
우수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선정 : 문해교육동아리
2006.05.10
교육부 소외계층 평생교육프로그램 선정 - 찾아가는 한글방문 강사양성 프로그램
2006.07.
교육부 2006 성인문해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2006.9.23
부천시평생학습축제 3회 연속 문해한마당 참가
부천시문해교육협의회 발족
문해교육이 필요한 이유
글을 모르면 사회성도 없다!!
역사적으로 문자습득은 지배와 권력의 상징으로 대표되었으며, 비문해자들은 억압과 착취에 노출되어 적극적으로
자기방어 및 자기권리 옹호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이는 지식의 차원을 떠나 지역사회 속에서 건전한 사회인으
로 성장을 어렵게 하며, 항상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취약계층으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결국 비문해 문제는 자신감 상실과 사회성 부족으로 나타나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존재가치를 박탈당하고 있
는 것입니다.
춘의성인문해학교는 어떻게 할까요?
글 배움 당당한 세상 누리기!!
춘의복지관은 무학/저학년 비문해학습자들의 사회성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춘의성인학교(배움터)를 1993년부터
꾸준하게 운영하여 오고 있습니다.
춘의성인학교는 무학/저학년 비문해학습자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사회인식을 함께 하고 자신감을 갖고 당당
한 주인으로서 활동할 수 있게 하는데 더 큰 목적을 두고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비문해자를 위한 성인학교 배움터 5개반 운영 중
- 비문해자들이 중심이 된 학생회 및 교사회를 구성하고 장학사업 및 자율적인 운영지원
- 한글교육과 함께 인권 교육, 사회성 교육, 문화체험교육 실시
- 평생학습축제 참가(문해한마당) 및 글쓰기대회를 통한 문해인식 개선 및 사회적
책무감 증진
- 학습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반장 및 학생지도자 활동지원(사회참여의 기회제공)
- 학습동아리 활동지원 및 검정고시 합격 유도
성인학교 회원들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 유도(자신감 회복)
- 부천시 문해교육협의회 발족 및 네트워크 모델개발
당신의 선택은?
1. 후원자 모집
배움의 시기를 놓친 늦깎이 학습자들이 춘의성인학교(배움터)에 모였습니다. 이분들은 책 너머로 세상을 배우고 지
역사회에서 당당한 삶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이 늦깎이 성인학습자들에게 큰 용기를 주십니
다.
- 장학후원 : 글을 몰라 이중 생활고에 시달리시면서도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려는 비문해 성인학습자들이 계
십니다. 비문해 성인학습자들에게 장학금 후원을 해 주십시오.
- 물품후원 : 공책한권 빼곡히 글을 써내려 가시는 늦깎이 성인학습자들은 읽고 싶어도 비문해 성인학습자에게 적합
한 책이 없습니다. 늦깎이 성인학습자들을 위한 읽기교재나 문구류를 지원해 주십시오.
2. 교육생 모집
글을 배우고 싶어도 글을 몰라 배움터에 찾아오시지 못하시는 비문해 성인학습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글
모르시는 분이 계시면 춘의성인학교(배움터)를 알려주시거나 직접 모시고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