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ia 10년 후까지 생각합니다 춘의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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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지금의 도움을 통해, 10년후 진정한 변화까지 이루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춘의복지관은 지금은 살고 있지만, 우리의 눈은 10년후까지 바라보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신입니다. 10년 후까지 생각합니다.

독립선언프로젝트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발자취

방과후교실 - 김다혜, 지미진 네이버 해피빈
  •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향상을 위해
    • 월 1 회 요리활동 (Cook Day)
    • 경제활동 프로그램
    • 스스로 공부하는 인터넷 학습연계
  • 다양한 경험을 통한 미래의 꿈을 찾아
    • 짚풀 공예, 도자기 공예 등 다양한 전통 문화 체험
    • 영화, 연극, 전시회 등 문화관람
    • 지하철을 타고 찾아가는 도심 속 문화활동
  •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고,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어울림
    • 00′연극캠프
    • 01′공동체 어울림 캠프
    • 02′분노조절
    • 03′심성계발
    • 04′미술치료,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아동지원사업이 달라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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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설 수 있는 아이가 되도록
불쌍하다고 안쓰럽다고 먹을 것, 입을 옷, 그림책만 사주는 그런 도움을 이젠 정중히 사 양합니다. 이제는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해 주십시요. 아이들의 꿈을 위해, 그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삶의 주체가 되어 능동적으로 살아 갈 수 있는 힘 있는 아동이 될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아동을 위한 사랑이며, 주체적인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길입니다.

춘의복지관은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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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고
꿈을 그리며
삶의 주체인
아동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요리활동을 하나 하더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 피자 등의 1회로 끝나는 것이 아닌 가정 안에서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히 요리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려합니다.
문화체험을 하나 가더라도
아이들의 꿈을 먼저 생각하고 그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의 하나로 참여하려합니다.

집단활동을 하나 하더라도
스스로를 사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어울림을 통해 건전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라도록 도우려고 합니다.

물놀이 가는 날

이제는 안하렵니다
참가비 5,000원씩만 내면, 선생님이 봉고차 대절하여 수영장까지 편히 가고 단체 입장하여 똑같은 도시락 먹는 물놀이는 이제 안하렵니다. 나만의 여행을 떠날겁니다
내가 가야하는 수영장을 인터넷을 통해 직접 찾아보고, 입장료 및 교통수단, 교통비를 확인하여, 버스와 지하철도 직접 요금내면서 타보고, 수영장 입장료도 내가 직접 내고 점심메뉴도 내가 가진 용돈에 맞게 선택하는 이제는 내가 계획한 나만의 작은 여행을 떠나려합니다.

당신의 선택은?

  • 후원자 모집
    아이들이 미래의 꿈을 발견하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가난이 더 이상 되물림 되지 않도록 귀하 의 의미있는 결정을 부탁드립니다.

  • 이제 막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자신을 탐구하고 꿈을 찾으려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 문화체험(문화공연 및 교통비)을 지원 해주세요.
    • 경제활동 프로그램 (월 1-2만원 용돈후원)에 참여해 주세요.
    • 교재, 교구, 장난감을 지원해주세요!!
    • 학습자원봉사 선생님이 되어주세요(주 1회 이상 / 단 6개월 지속가능해야함)
    • 꿈을 찾아 가는 길을 동행해 주세요.(영화, 수화, 요리활동, 종이접기 및 만들기 등 체험활동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 및 요리활동의 재료를 후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