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ia 10년 후까지 생각합니다 춘의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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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지금의 도움을 통해, 10년후 진정한 변화까지 이루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춘의복지관은 지금은 살고 있지만, 우리의 눈은 10년후까지 바라보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신입니다. 10년 후까지 생각합니다.

+one

노인사업(+one)의 발자취

94.01.01
춘의종합사회복지관 부설 재가복지봉사센터 개설
96.03.04
무료급식소 개소
96.09.14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한 전화말벗 서비스 실시
00.01.01
유급가정도우미 파견사업 실시
00.04.01
노인교실 운영(노래교실, 요리교실, 한글교실)
00.04.28
생신잔치 실시
01.09.01
119 응급벨 설치
02.09.04
노손세대 가족기능 향상 프로그램 실시
02.10.14
외식프로그램 실시
03.03.05
치매예방 프로그램(남성 어르신으로 구성) 1기 시작
특별한날 특별한 서비스 - 임성옥, +one - 신현환 네이버 해피빈
03.12.09
어르신으로 구성된 놀이터지킴이 봉사단 발족
04.12.07
치매예방 프로그램(건강지킴이) 2기 실시
05.01.07
KT&G 차량지원 실시
05.07.05
컴퓨터 활용을 통한 치매예방프로그램 3기 실시
05.09.14
찾아가는 생신잔치 실시
05.11.14
소비자교육 실시
05.12.15
+one 김장김치 지원사업 실시
06.02.09
+one 여가활동 목욕지원 프로그램 실시
06.03.30
+one 봄맞이 대청소 실시

노인사업이 필요한 이유

관련사진
특별한 즐거움도, 기다림도 없는 어르신!
초인종을 누르면 대답이 없는 어르신
문을 살짝 열어보면 베란다 창문너머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어르신
일주일에 한 두번 찾아오는 봉사자가 전부라며 살포시 웃으시는 어르신
전쟁에서 아들 딸을 잃고 혼자서 지낸다는 어르신
이에 특별한 즐거움도 설레임도 기다림도 희미해져버린 어르신들
이런 어르신들에게 뭔가 특별한 대우를 해드리고 싶다.
바로 해마다 다가오는 명절, 생신, 어버이날 특별한 날에 특별한 서비스로 다가가는 서비스
마지막까지 웃을 수 있는 작은 행복을 위해...

춘의복지관은 어떻게 할까요?

생신이 언제인지 모르신 채 살아가시지 않도록
카네이션 한 송이 달 수 있는 어버이날이 될 수 있게

“나이들고, 병들면 죽어야지.”, “그냥 뭐 하는 일 없이 지내지”

누구나 늙어가고, 언젠가는 혼자가 됩니다.
독거노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명절날, 생신날을 혼자서 지내시는게
당연하다고 더 이상 말할 수 없습니다.

설날에는 떡국을, 추석에는 송편을, 정월대보름에는 오곡밥을, 복날에는 삼계탕을, 동짓날에는 팥죽을. 비록 가족과 함께 하시지는 못하지만, 혼자이지 않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생신이 언제인지도 모르신 채 살아가시지 않도록.
생신일을, 어버이날을 손꼽아 기다리실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거한 생신상이 아니라도 따뜻한 미역국에, 흰 밥을 드릴 수 있게,
가슴에 카네이션 한 송이 달 수 있는 어버이날이 될 수 있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특별한 날에 특별한 서비스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특별한 날,
어르신들에게 무엇인가
해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당신의 선택은?

1. 후원자 모집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특별한 날,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대우를 해 드릴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십시요.

2. 특별한 대우를 위한 물품 및 노력 후원 모집
- 명절에 맞는 떡, 과일, 전 등 물품 후원
- 생신에 맞는 선물, 케이크, 음식 후원
- 행사 시 어르신들에게 특별 장기자랑 제공
-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말벗, 목욕, 나들이, 대청소, 김장김치 등 지원

너무나 다양한 역할을 후원자님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어르신들에게는 커다란 행복이 됩니다.
마지막일지도 모르기에 특별한 날에 특별한 서비스!!

당신이 바로 주인공입니다.